톱스타, 남편에 통큰선물 ‘11억보석+인공폭포’

입력 2012-01-03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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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동아일보 DB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36)가 남편 브래드 피트(48)에게 통 큰 선물을 계획했다.

영국일간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1일(현지시간) 졸리가 남편 피트에게 인공폭포를 선물한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남편을 위해 집안에서 인공폭포를 볼 수 있도록 집까지 새로 설계하기로 했다고.

보도에 따르면 부부의 측근은 “피트가 첫 여행을 갔을 때 봤던 폭포를 잊지 못했고, 폭포 소리가 들리는 집에서 살길 바랐다”며 “인공폭포와 집 설계는 피트가 직접 디자인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2월 졸리는 피트에게 1만 달러(한화 약 11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피트 역시 지난해 4월 ‘러브레터’라는 문구가 새겨진 다이아몬드 팬던트를 졸리에게 선물했다.

동아닷컴 연예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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