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용감한형제, 놀이공원 데이트(?) 현장 공개

입력 2012-02-15 14: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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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사진출처|브레이브걸스 공식 팬 카페.

브레이브걸스(은영, 서아, 예진, 유진, 혜란)가 소속사 대표 용감한형제와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브레이브걸스 막내 혜란은 15일 오전 공식 팬 카페(http://cafe.daum.net/BraveGirls0409) 에 “졸업을 축하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얼마 전 졸업 선물로 멤버들과 용감한 형제 대표님과 함께 놀이동산에 놀러 가 바이킹도 타고 후룸라이드도 타고 오랜만에 연습실이 아닌 야외에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답니다!!! 자상하신 대표님 덕분에 재충전하고 왔으니 이젠 힘내서 컴백준비를 해보렵니다. 울 브걸멤버들 정말 열심히 컴백무대 준비 중이오니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용감한형제와 놀이공원이라니 너무 안 어울려요”, “알고 보면 부드러운 남자? 용감한형제”, “미녀와 야수?”, “용형에게 저런 자상한 모습이!”, “졸업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브레이브걸스는 2011년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의 아이돌로 화려하게 데뷔해 레트로 R&B '아나요', 레게 장르인 '툭하면' 등을 선보이며, 음악적 차별화에 힘썼다.

한편, 브레이브 걸스는 용감한형제가 심혈을 기울인 컴백 앨범을 22일 자정 공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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