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 측이 배설 장군 왜곡 논란으로 후손들에게 고소를 당했다.
배설 장군의 후손들은 영화 ‘명량’에서 자신의 선조인 배설 장군이 비열한 악역으로 표현돼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15일 경주 성주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에 대해 ‘명량’ 제작사 빅스톤픽처스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오늘(15일) 기사를 통해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사실을 들었다”며 “아직 관련 회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 별도의 공식입장을 발표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들도 회의를 해야 이에 대한 문제에 대해 답변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최대한 빨리 대응책을 찾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배설 장군의 명예 훼손과 관련하여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배윤호 씨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명량’의 소설 작가와 영화 제작진 및 배급사가 배설 후손들의 명예를 훼손시켜 이에 문제 제기를 했으나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명량의 제작자 겸 감독인 김한민, 각본가 전철홍, 소설사 김호경 씨를 고소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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