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안영미, 술만 마시면 자꾸 웃통을…” 충격폭로

입력 2015-02-08 18: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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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술만 마시면 자꾸 웃통을…” 충격폭로

개그우먼 안영미가 주사를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이봉원은 “안영미랑 술 마시면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술만 먹으면 웃통을 벗는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안영미는 이를 인정하면서 “술만 먹으면 자꾸 나도 ‘남자를 이길 수 있어’라는 이상한 게 생긴다. 이겨보고 싶다는 생각에 자꾸 웃통을…”이라고 말해 폭소를 터뜨렸다.

이에 신동엽은 “실제로 그러는건 아니고 제스추어만 한다. 남자답게 술을 먹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안영미는 한 방송을 통해 “중국행사를 간 적이 있는데, 고량주를 마시고 술 주사가 나온 적이 있다. 중국 관계자가 최근에도 내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라”며 “한류노출로 중국인들에게 충격을 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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