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아내 강혜정, 명문대 출신 실력자 “당시 주변 반대 심했다”

입력 2015-11-10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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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아내 강혜정, 명문대 출신 실력자 “당시 주변 반대 심했다”

영화감독 류승완의 아내 강혜정 씨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슈퍼 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완 감독은 ‘슈퍼 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 4위에 올랐다.

류승완 감독의 아내 강혜정씨는 고려대를 졸업한 실력파 영화인으로, 두사람은 2005년 영화사 외유내강을 설립해 ‘부당거래’, ‘베를린’등의 작품들을 흥행 시키기도 했다.

앞서 두 사람은 류승완 감독의 동생인 배우 류승범의 과외 선생님으로 처음 만났지만, 강혜정의 주위에서는 류승완과의 만남을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장인어른이 재떨이를 던질 정도로 결혼해 반대했지만, 두 사람은 주변의 반대에도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동아닷컴 함지연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vN ‘명단공개 201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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