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송에는 송…‘굿미블’ 신무기 송재림 첫 등장

입력 2016-03-24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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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재림이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의 출격을 알렸다.

24일 방송될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4회분 에서 송재림은 극 중 엘리트 코스를 밞아온 수재로 인터넷 언론사 팬다 편집장 ‘서우진’역으로 출격한다.

지난 주부터 방영돼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독종거머리 기자 ‘서우진’으로 완벽 변신한 송재림이 등장, 극에 활력은 물론 흐름을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스완(문채원)과 러브라인을 그려가며 2016년 여심을 사로잡을 신흥 사랑꾼의 면모를 과감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해 ‘서우진’ 캐릭터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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