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가 가족들의 흥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전소미는 시선을 강탈하는 핑크색 반바지를 입고 거리에서 발랄하게 카메라를 향해 걷기도 하며 빙글 돌기도 하며 보기만해도 흥이 나는 모습을 보였다.

전소미 외에도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과 전소미의 모친 또한 전소미와 같이 함께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전소미는 “Funny Family”라며 부모님의 결혼 20주년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전했다. 이어 “시선 강탈 삥쿠바지”라는 귀여운 설명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넘 예뻐ㅋㅋㅋ”, “착하구 귀엽구 이쁘고 우리 소미 하고 싶은거 다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시연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