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태연→비와이 2017아송페, 오늘(28일) 티켓 오픈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 28일(월), 30일(수) 멜론티켓에서 티켓팅을 진행한다.

28일 티켓 오픈되는 행사는 2017 아송페 – LIVE FESTA. ‘Fall in Music’으로 9월 2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비와이, 산이, 에디킴, 바닐라어쿠스틱과 인도네시아의 MOCCA(모카), 베트남의 Erik(에릭)이 출연해 라이브 공연으로 가을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30일은 9월 24일 일요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아송페 메인이벤트의 티켓팅이 진행된다. 국내 대표로는 엑소, 태연(소녀시대), 마마무, 다이나믹듀오,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하며, 일본의 Nakashima Mika(나카시마미카), 베트남의 Dong Nhi (동니), 필리핀의 Morissette Amon(모리셋 아몬), 인도네시아의 SHAE(쉐이)와 MOCCA(모카), 싱가포르의 마이카펠라(MICappella)가 출연한다. 또한, 스웨덴을 넘어 미국까지 사로잡은 차세대 팝 퀸 자라라슨(Zara Larsson)이 스페셜 아티스트로서 아송페에 참가한다.

아시아송페스티벌 조직위원장 김도읍 의원은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은 양일간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 가수들은 물론 일본, 베트남, 스웨덴 등 아시아인이 사랑하는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음악과 문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작년의 경우 오픈 10분만에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등 매년 예매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으니 관람을 원하는 분들은 빠른 예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송페 티켓팅은 멜론티켓에서 오늘(28일) 오후 7시, 30일 오후 7시에 각각 진행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