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 과일 하나로 연매출 ‘18억원 신화’

입력 2017-09-07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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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채널A 밤9시50분 서민갑부

강원도 춘천에서 20평 남짓한 가게를 운영하는 임성기(42), 이경하(39) 부부는 오전 9시 문 여는 시간부터 몰려드는 손님들을 맞는다. 과일이 워낙 금방 팔려나가기 때문에 손님들은 가격을 묻지도 흥정하지도 않고, 또 상자 째 집어가기도 한다. 이 가게의 연매출은 18억원. 동네 과일가게의 반란을 일으킨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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