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엔터, 日 오디션 통해 제2의 빅스-구구단 찾는다 [공식]

입력 2017-09-29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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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엔터, 日 오디션 통해 제2의 빅스-구구단 찾는다 [공식]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제1회 글로벌 재팬 오디션을 개최한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가 ‘2017 젤리피쉬 재팬 오디션(2017 JELLYFISH JAPAN AUDITION)’이라는 이름으로 일본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서 첫 번째 공개 오디션을 열고 글로벌 인재 영입에 나선다. 최근 빅스 LR과 구구단 오구오구의 성공적인 유닛 활동을 마친 가운데 알려져 개최 소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에서 첫 번째로 개최되는 공개 오디션 모집 분야는 노래, 댄스, 연기 파트로 재능과 실력을 가진 인재라면 성별이나 국적을 불문하고 지원 가능하다.

먼저 본인의 사진과 노래 혹은 댄스 동영상을 젤리피쉬 공식 오디션 이메일로 오는 10월 8일까지 보내면 캐스팅 심사를 거쳐 1차 이메일 오디션 합격자에 한해 2차 현장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오디션은 도쿄와 오사카 두 군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메일 오디션 합격자에 한해 도쿄에서 오는 10월 14일 진행되며, 오사카에서는 10월 21일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젤리피쉬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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