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OST 퀸’ 벤, ‘이번생은 처음이라’ 참여...21일 정오 공개 [공식]

입력 2017-11-20 0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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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OST 퀸’ 벤, ‘이번생은 처음이라’ 참여...21일 정오 공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여덟 번째 OST주자로 ‘차세대 OST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 벤이 참여한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측은 벤이 가창한 OST Part 8 ‘갈 수가 없어’를 21일 정오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갈 수가 없어’는 극중 주인공인 윤지호(정소민 분)의 전반적인 감정선을 바탕으로 쓰여진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너무 슬프지만 우울해할 수 없는 윤지호의 복잡다단한 감정들을 벤 특유의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곡은 드라마 ‘또 오해영’, ‘내성적인 보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OST 퀸’ 대열에 합류한 가수 벤이 참여해,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특유의 청아하고 깨끗한 음색이 이번 OST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갈 수가 없어’는 출시 전부터 국내 각종 포털 사이트에 ‘이번 생은 처음이라’ OST 혹은 곡의 일부 가사인 ‘오늘처럼 하루를 참아도’ 등이 연관 검색어로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곡이라 발매를 향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정소민 분)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 분)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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