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장나라, 청순한 새내기처럼…‘방부제 미모’

입력 2017-11-21 10:5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장나라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장나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나라는 거울에 대고 셀카를 찍는 모습.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언니는 도대체 언제 늙는거죠”, “고백부부 재밌게 잘 봤어요”, “주말 낙이 사라졌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장나라가 열연을 펼친 KBS2 드라마 ‘고백부부’는 지난 18일 종영했다.

박정서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