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뜯어먹는소리’ 한태웅, 무한농사♥ “돈보다 중요”

tvN \'풀 뜯어먹는 소리\' 한태웅이 무한 농사 사랑을 표현헀다.

16일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 한태웅은 \'누가 100억, 200억원을 준다고 해도 농사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돈이 많다고 부자는 아닙니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또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농사를 하지 말라고 하면?\'이라는 질문에는 "헤어질 것"이라고 덧붙이며 "국내 여행도 저 친구들(가축) 때문에 못간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