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③] YG, 빅뱅 전역 현장 방문 자제 요청

입력 2019-10-24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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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 동아닷컴DB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26일, 태양과 대성이 11월 각각 전역하는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팬들에게 이들의 제대 현장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복무하고 전역 예정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다”면서 “더 이상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강원도 철원, 대성은 강원도 화천에서 군 복무 중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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