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예은(왼쪽)과 골든차일드 멤버 최보민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 로비에서 열린 ‘2019 KBS 연예대상’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