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나운서가 육아고충을 토로하며 이지혜와 팔로우를 끊을까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12개월 초보맘 서현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현진은 남편이 출장간 사이 홀로 아이를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서현진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새벽 3시에 일어났고, 이어 6시에 아이가 깨어나자 그 때부터 육아에 시달렸다.
아이를 밥 먹이는 데만도 한참 시간이 걸렸고, 3일 만에 머리 감기도 화장실까지 따라 들어온 아이가 청소도구를 입에 넣으려고 하는 바람에 쉽지 않았다. 영상을 보며 이지혜는 서현진의 육아고충에 공감했다.
뒤이어 서현진은 “육아고수들 보면 부지런해서 못하는 게 없더라. 집도 잘 치우고 애 옷도 너무 잘 입히고 돈도 너무 잘 벌고 난 백수인데”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그 세계는 다 나보다 잘 산다”고 맞장구를 쳤다.
하지만 서현진은 “이지혜는 그런 말할 자격 없다. 이지혜 SNS도 본다.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 같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다 속았네. 나 맨날 운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현진은 “아이씨, 팔로우를 끊어버려야 하나? 했다”는 격한 표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서현진은 “아이 엄마지만 개인으로 정체성, 자존감, 이런 걸 지켜가며 일을 하는 현역으로 계속 살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이지혜가 하는 모든 분야를 노리고 있다고 밝혀 이지혜를 긴장하게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12개월 초보맘 서현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현진은 남편이 출장간 사이 홀로 아이를 돌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서현진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새벽 3시에 일어났고, 이어 6시에 아이가 깨어나자 그 때부터 육아에 시달렸다.
아이를 밥 먹이는 데만도 한참 시간이 걸렸고, 3일 만에 머리 감기도 화장실까지 따라 들어온 아이가 청소도구를 입에 넣으려고 하는 바람에 쉽지 않았다. 영상을 보며 이지혜는 서현진의 육아고충에 공감했다.
뒤이어 서현진은 “육아고수들 보면 부지런해서 못하는 게 없더라. 집도 잘 치우고 애 옷도 너무 잘 입히고 돈도 너무 잘 벌고 난 백수인데”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그 세계는 다 나보다 잘 산다”고 맞장구를 쳤다.
하지만 서현진은 “이지혜는 그런 말할 자격 없다. 이지혜 SNS도 본다.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 같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다 속았네. 나 맨날 운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현진은 “아이씨, 팔로우를 끊어버려야 하나? 했다”는 격한 표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서현진은 “아이 엄마지만 개인으로 정체성, 자존감, 이런 걸 지켜가며 일을 하는 현역으로 계속 살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이지혜가 하는 모든 분야를 노리고 있다고 밝혀 이지혜를 긴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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