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크 모건, 다소 민망한 비키니...파격적인 노출 [포토화보]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인 안젤리크 모건의 파격적인 노출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한 해변가에서 포착된 안젤리크 모건은 가슴을 겨우 가리는 한 뼘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안젤리크 모건은 모델과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