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비버, 거리를 물들이는 고급美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헤일리 비버의 분위기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헤일리 비버는 카멜색의 퍼 코트와 데님 팬츠, 짙은 브라운 토트백을 매치한 다소 심플한 패션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헤일리 비버는 저스틴 비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되었으며, 현재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