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제이윤(본명 윤재웅)이 사망했다.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는 13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13일 우리 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이다.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이야기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제이윤 신변 이상 징후가 포착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마포경찰서 측은 “제이윤 신변 이상과 관련해 사건을 접수받고 경찰이 출동한 상태다. 담당 경찰들은 아직 복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약 한 시간 뒤 제이윤 사망 비보가 전해졌다. 제이윤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것. 현재 엠씨더맥스 다른 멤버 이수, 전민혁 등을 슬픔에 빠져 있다. 유족 및 회사 임직원도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한편 엠씨더맥스는 올해 20주년 기념 음반 ‘CEREMONIA’(세레모니아)를 발표했다. 애초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여파로 오프라인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다. 대신 SNS 등을 통해 자축하며 팬들과 오랜 시간 함께한 기쁨을 나눴다.
●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입니다.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입니다.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는 13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13일 우리 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이다.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이야기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제이윤 신변 이상 징후가 포착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마포경찰서 측은 “제이윤 신변 이상과 관련해 사건을 접수받고 경찰이 출동한 상태다. 담당 경찰들은 아직 복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약 한 시간 뒤 제이윤 사망 비보가 전해졌다. 제이윤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것. 현재 엠씨더맥스 다른 멤버 이수, 전민혁 등을 슬픔에 빠져 있다. 유족 및 회사 임직원도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한편 엠씨더맥스는 올해 20주년 기념 음반 ‘CEREMONIA’(세레모니아)를 발표했다. 애초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 여파로 오프라인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다. 대신 SNS 등을 통해 자축하며 팬들과 오랜 시간 함께한 기쁨을 나눴다.
●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엠씨더맥스 소속사 325이엔씨입니다. 너무 안타깝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엠씨더맥스 멤버 제이윤이 5월 13일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엠씨더맥스 멤버들과 325이엔씨 임직원 모두 큰 슬픔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제이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도 비통한 심정입니다. 제이윤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해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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