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김선호, 7개월만에 팬과 소통 [연예뉴스 HOT]

입력 2022-05-09 06: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김선호. 사진제공|tvN

사생활과 관련해 논란을 불러 모은 배우 김선호가 7개월 만에 팬들과 소통했다. 김선호는 최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너무 늦은 건 아닌지, 지금 이 순간도 굉장히 떨리고 고민된다”고 썼다. 이어 “저뿐만 아니라 저로 인해 같은 시간을 보냈을 거라 생각한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선호는 박훈정 감독의 영화 ‘슬픈 열대’를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