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이완, 누나 김태희 이어 재계약 [공식]

입력 2022-09-06 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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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이완, 누나 김태희 이어 재계약 [공식]

배우 이완도 현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간다. 지난 1일 재계약 소식을 전한 누나 김태희와 더불어 이완도 재계약을 마쳤다.

이완은 2004년 SBS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 비주얼과 연기력을 다 갖춘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SBS ‘태양을 삼켜라’, SBS ‘우리 갑순이’, 영화 ‘영화의 거리’,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 등에 출연했다.

2019년 프로골퍼 이보미와 결혼한 이완은 드라마와 영화 작품 외에도 축구, 골프 등 스포츠 예능을 통해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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