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다혜가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낸다

15일 오후 7시 KH그룹의 \'채널 IHQ\'를 통해 방송되는 <트래블리> 10회에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에서 활동 중이기도 한 대한민국 대표 치어리더 김한나·이다혜·박신비의 싱가포르 여행기가 담긴다.

이들은 이날 마지막 일정으로 싱가포르 랜드마크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호캉스를 즐긴다. 특히, 마리나 베이 샌즈의 \'핫플\'이기도 한 옥상 수영장에서는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옥상 수영장에서 인생샷을 건진 김한나·이다혜·박신비는 물놀이 후 허기를 달래기 위해 음식을 주문한다. 그러나 방 호수를 묻는 직원 말에 아무도 기억을 하지 못 하며 주문에 난항을 겪는다. 박신비는 촬영 영상을 되돌려 보며 호수를 확인, 굶을 위기에 처했던 언니들을 구해낸다는 후문이다.

늦은 오후 옥상 수영장을 찾았던 이들은 시간이 지나자 환상적인 야경을 보며 제대로 호캉스를 즐긴다.

한편 IHQ 자체 제작 프로그램 <트래블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공개된다.

사진=IHQ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