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근황을 전했다.
문가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비키니 뒤태를 공개했다. 특히 민낯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3월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는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문가영 SNS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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