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만 구독자를 보유한 헬스 유튜버 박승현(34)이 사망했다.
6일 박승현 유튜브 계정에는 그의 영정 사진과 함께 부고 소식이 전해졌다.
박승현의 형은 ”2025년 1월 5일 15시 51분 제 동생 승현이가 건강상의 이유로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부모님의 상심이 커 빈소 조문은 받지 않습니다. 위로의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5일 전까지 등 훈련을 하는 영상을 공유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던 박승현이기에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구독자들은 “우울증 낫고 행복하게 살기를 응원했다. 자기를 사랑하며 쉬었으면 좋겠다”, “정말 믿기지 않고 너무 슬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란다. 그곳에선 웃으면서 지내시길” 등 고인을 향한 추모가 이어졌다.
보디빌딩 선수 출신인 박승현은 자신의 약물 오남용을 고백하며 보디빌딩 업계에 만연한 불법 약물 사용 사태를 폭로하는 ‘약투’ 운동을 벌여왔다.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걸그룹인 줄…홍현희, 40kg대 진입하더니 분위기 확 달라졌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7/133109732.3.jpg)


![이가연, 도경수와 한솥밥…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8/133114923.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문가영, 졸린 눈빛 잠시, 확 시크해졌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07/133109197.1.jpg)




![김빈우, 역대급 비키니 몸매…43세 안 믿겨 ‘부럽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6/133105504.1.jpg)
![‘40억 건물주’ 이해인 새해에도 파격미 여전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6/133102559.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효민, 손수건 한장만 달랑? 파격 비키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8/133114676.1.jpg)

![‘문원♥’ 신지, 결혼 앞두고 미모 난리나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07/133113419.1.jpg)

![효민, 손수건 한장만 달랑? 파격 비키니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8/133114676.1.jpg)

![‘문원♥’ 신지, 결혼 앞두고 미모 난리나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07/133113419.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김남주 초호화 대저택 민낯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 [종합]](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5/05/27/131690415.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