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kg’ 이주연, 너무 과감한 포즈…뼈말라 바디라인 [DAY컷]
연기자 이주연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한 새 프로필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터틀넥 상의를 입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줏빛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빛 투피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팔다리를 강조했다. 이주연은 컷마다 색다른 분위기와 스타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이주연은 KBS1 ‘웃어라 동해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더 킹’ SBS ‘훈남정음’, MBN ‘마성의 기쁨’,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 ‘맨 프럼 어스’, ‘서툰 사람들’ 등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연기자 이주연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주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한 새 프로필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터틀넥 상의를 입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줏빛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핑크빛 투피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팔다리를 강조했다. 이주연은 컷마다 색다른 분위기와 스타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이주연은 KBS1 ‘웃어라 동해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 ‘더 킹’ SBS ‘훈남정음’, MBN ‘마성의 기쁨’,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 등에 출연했으며 연극 ‘맨 프럼 어스’, ‘서툰 사람들’ 등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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