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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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누구나 시도해볼 수 있는 현실적인 스타일링. 배우 한지혜가 ‘데일리룩 장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배우 한지혜가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는 데일리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과 실용적인 코디는 일상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지혜 소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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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티셔츠에 테일러드 재킷을 매치하고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출근룩, 에토프 컬러의 셋업에 브라운 스트랩 샌들을 신은 내추럴룩, 여기에 남편의 바버 재킷과 롱부츠로 연출한 클래식 무드까지. 매 스타일마다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 아녜스 수녀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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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