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ㅣ리무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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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라이브 콘텐츠를 섭렵했다.

가수 백현이 웹 예능과 음악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신곡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백현은 최근 유튜브 KBS Kpop 채널의 ‘리무진서비스’와 ‘잇츠라이브(it’s Live)’에 출연해 미니 5집 ‘Essence of Reverie’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공개했다. ‘리무진서비스’에서는 타이틀곡 ‘Elevator’를 비롯해 JVKE의 ‘golden hour’, JUNNY의 ‘By My Side’, 이무진과의 듀엣 ‘그대만 있다면’까지 소화하며 탄탄한 보컬 실력을 입증했다.

이어 ‘잇츠라이브’에서는 수록곡 ‘Lemonade’를 밴드 라이브로 선보이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달했다.

백현은 23일 KBS 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타이틀곡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며, 6월 7~8일 서울 KSPO돔에서 데뷔 13년 만의 첫 솔로 월드투어 ‘Reverie’를 개최한다.

사진제공ㅣ잇츠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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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