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오하영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오하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me more 첫방 완. 밀린 자켓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곡 ‘Love Me More’의 자켓 촬영 현장이 담겼다. 오하영은 스팽클 장식이 달린 브라운 상의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그레이 가디건에 체크무늬 패턴의 스타킹을 매치해 키치한 스타일링도 찰떡같이 소화했다.

특히 오하영은 오프숄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바닥에 누운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한 오하영은 쇄골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지난 5일 미니 11집 ‘RE : LOVE’를 발매했다. 오는 2월 21일과 22일에는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개최한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