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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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심형탁의 아들 하루와 1세대 꽃미남 김재중의 만남이 성사되며 ‘슈돌’에 비주얼 투샷이 뜬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 김재중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루는 화관을 쓰고 등장해 시선을 끈다. 김재중을 환영하기 위해 심형탁이 화관을 준비했고, 하루는 해사한 미소로 ‘화관하루’ 비주얼을 완성한다. 이를 본 김재중은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감탄한다. 이어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며 하루의 미래까지 점친다.

김재중은 육아 자신감도 드러낸다. 그는 “조카만 열네 명이라 육아는 자신 있다”고 말한 뒤 하루의 꿀잠을 위한 자장가부터 분유 먹이기까지 능숙하게 해내며 ‘육아잘알’ 면모를 보인다. 요리 솜씨도 꺼낸다. 김재중은 하루를 위해 ‘김재중표 국수’를 준비하고, 하루는 한 입 맛본 뒤 멈추지 않는 국수 먹방으로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김재중과 하루의 만남, 하루의 국수 먹방은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