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SNS 캡처

남보라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24주 차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4일 자신의 SNS에 “배 어디까지 나오는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스포츠 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신하면 왜 계속 배고플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어쩐지 뒤돌면 배고프고, 뒤돌면 배고프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입덧 대신 이른바 ‘먹덧’을 겪고 있는 근황을 전한 셈이다.

앞서 남보라는 “이제 24주 차인데 배에서 발로 빵빵 찬다”며 태어날 아이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12월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