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멜로 비주얼 봐야만…‘휴민트’ 전국 무대인사 확정

영화 ‘휴민트’가 2월 11일(수) 개봉 전후 무대인사에 나선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휴민트’ 팀의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와 류승완 감독은 개봉 전 주 주말인 2월 7일(토), 2월 8일(일) 양일에 걸쳐 부산, 대구 무대인사에 참여한다. 2월 7일(토) 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삼정타워, CGV 서면,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의전당에서 부산 관객들과 미리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2월 8일(일)에는 롯데시네마 대구율하, 메가박스 프리미엄만경, CGV 대구,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찾는다. 명절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답게 부산, 대구에서 시작된 입소문이 개봉 주에 더욱 뜨겁게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주에도 ‘휴민트’ 팀의 가열찬 무대인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류승완 감독이 관객들과 만난다. 2월 11일(수)에는 CGV 영등포를, 2월 14일(토)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2월 15일(일)에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는다.

설 명절 연휴 동안에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해 주역들의 서비스는 계속된다. 2월 17일(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씨네Q 신도림,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8일(수)에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한다. 해당 기간에는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정유진, 류승완 감독이 참석한다.

영화 ‘휴민트’의 무대인사 예매는 순차 오픈 예정이며 각 극장 어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영화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