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연 동아닷컴 기자]가수 완이화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완이화가 2만901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완이화는 최근 미얀마 내전으로 난민 신분으로 한국에 온 사실이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고 싶다는 간절한 진심이 고백, 감동을 자아냈다.

트롯픽 신규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 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

19일부터 25일까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69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69회차 투표 후보로는 강문경, 고정우, 김희재, 명지, 장보윤이 선정됐다. 이들의 팬들은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