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tvN

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30년 차 역술가 박성준이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 관상부터 대운의 징조, 운이 안 풀릴 때 대처법까지 풀어놓는다.

28일 밤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9회는 ‘난제와 묘수’ 특집으로 꾸며져 짜장 미식가 조영권, 짬뽕 덕후 박기석, 국어 강사 윤혜정, 역술가 박성준, 추성훈, 김동현이 출연한다.

이날 역술가 박성준은 매년 연초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인물로,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의 궁합도 점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성준을 보자 “유퀴즈에서 이 분을 뵙게 될 줄이야”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성준은 홍익대 건축학과 출신이라는 이력과 함께 공대생 시절 도에 관심을 가졌던 이야기, 명리학 고수의 노하우 노트 300장을 필사한 사연도 꺼낸다. 30년 차 베테랑 역술가의 관상학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특히 박성준은 성공한 사람들의 관상을 짚은 뒤 유재석 얼굴을 분석하며 “운이 얼굴을 이겨냈다”,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만든다. 녹화장을 술렁이게 한 에피소드와 함께 대운의 징조, 운이 안 풀릴 때 대처법도 공개된다.

박성준의 관상 풀이와 ‘난제와 묘수’ 특집은 28일 밤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