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호주 시드니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효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컬러의 끈 크롭탑과 블랙 숏팬츠를 매치한 효민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기럭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를 얼굴 위에 덮은 채 벤치에 누워 팔짱을 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