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지상렬이 가발 체험으로 확 달라진 외모를 공개하며 “진짜 어려 보인다”고 웃었다.

4일 지상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가발 체험 영상에서 가발 브랜드 대표를 만나 다양한 스타일의 가발을 직접 써보기로 했다.

가발을 처음 착용한 지상렬은 환하게 웃으며 “잘 어울린다. 젊어졌다”고 말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다른 스타일의 가발을 쓴 지상렬은 이전보다 더 앳된 분위기를 보였고, “진짜 어려 보인다. 인하대학교에 다닌다”고 말하며 스스로를 대학생이라고 소개했다.

마지막 스타일을 착용한 지상렬은 거울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지상렬은 “나 이거 하겠다”고 말하며 가발 스타일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고, 주변에서는 아이돌 외모 같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지상렬은 1월 16살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