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향기가 쿠팡플레이 하이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으로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예측불가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된다.

4월 공개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을 겪는 하이틴 시리즈다.

낮에는 평범한 학생, 밤에는 로맨스 소설 작가로 살아가는 여고생 ‘여의주’는 김향기가 맡았다.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수학 천재 냉미남 ‘가우수’는 차학연이 연기한다. 여기에 일본어 선생님 ‘노다주’ 김재현, 체육 선생님 ‘정기전’ 손정혁, 국어 선생님 ‘윤동주’ 김동규가 합류해 각기 다른 결의 선생님 캐릭터로 케미를 만든다.

연출은 ‘청춘시대’, ‘보라! 데보라’의 이태곤 감독이 맡고, CJ ENM O’PEN 2021 수상작을 바탕으로 이민주 작가가 집필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