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케이트

사진제공 | 케이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르세라핌 카즈하가 가죽 재킷으로 시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13일 카즈하는 26F/W 뉴욕 패션위크 케이트(Khaite)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즈하는 케이트의 캐시미어 소재 풀오버와 이탈리아산 글로시 램스킨 미니스커트에 플롱제 가죽(plongé leather) 소재의 구조적인 보머 재킷을 매치해 블랙 가죽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퀘어 토 앵클 부츠와 스웨이드 소재의 미니 로터스 토트 백, 로터스 토트 스카프에서 영감 받은 후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카즈하가 참석하는 케이트 26F/W 쇼는 미국 현지 시각 2월 14일 오후 7시 Park Avenue Armory에서 열린다. 쇼는 케이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