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베트남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연두색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탄탄한 몸매와 당당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휴양지의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허니제이의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각종 예능과 광고, 퍼포먼스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