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SNS

율희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19금 현대 로맨스’ 숏드라마로 배우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12일 공개된 숏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과도한 업무로 연애를 포기한 편집 디자이너 김나율이 광고회사 대표 권시진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며 이야기가 시작되는 설정이다.

율희는 자신의 SNS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 박스, 비글루, 굿숏에서 만나요”라고 적고 촬영 현장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콘텐츠에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고, 상대역 이재빈과 함께한 사진도 포함돼 ‘커플’ 호흡을 예고했다. 율희는 작품에서 김나율을 맡았다.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지만 2023년 12월 이혼했다. 현재 세 자녀는 최민환이 양육 중이며, 율희는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