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고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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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보검이 이발소 영업 중 시술 도중 눈시울을 붉힌다.

tvN ‘보검 매직컬’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방송된 4회는 전국 가구 평균 3.4%, 최고 4.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박보검은 2월 3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에 오르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견인했다.

27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이발소 오픈 이래 처음으로 손님이 커트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한다. 완벽한 스타일을 위해 꼼꼼하게 시술하던 박보검 앞에서 4살 꼬마 손님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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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4일 차를 맞은 삼 형제는 단축 영업을 꿈꾸지만 부녀회 6인방이 기습 오픈런으로 등장하며 상황은 순식간에 뒤집힌다. 박보검은 네 명의 드라이를 이상이는 두 명의 네일 케어를 동시에 맡게 되며 이발소는 전쟁터로 변한다.

몰려드는 손님과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 박보검은 시술 도중 결국 눈시울을 붉힌다. 과연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알바생 박해준, 최대훈과 함께하는 첫 회식 자리도 공개된다. 박해준은 수육과 소고기뭇국을 직접 준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보검 매직컬’ 5회는 27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