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이 트롯픽 위클리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3일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 2월 2일부터 3월 1일까지 4주간의 투표를 집계해 80차 위클리 이벤트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이벤트의 주인공으로 진해성과 전유진 그리고 박지현이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먼저 남성 부문 1위 진해성은 303만 9080포인트를, 여성 부문 1위 전유진은 116만 1860포인트를 기록했다. 수퍼노바 부문에서 정상에 오른 박지현은 47만 7340포인트를 획득했다.

이에 따라 진해성, 전유진, 박지현의 영상이 서울 서대문역 인근 신한은행 옥외전광판에서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상영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