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SNS 캡처

씨스타 소유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씨스타 소유가 차량 사고 소식을 전했다.

4일 소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리비가 얼마나 나오려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후미등이 깨진 채 손상된 차량 뒷부분이 담겼다. 소유는 손가락으로 파손된 부분을 가리키며 속상한 듯 상황을 설명했다. 범퍼에도 흠집이 생긴 모습이었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한 듯했지만, 소유는 “액땜 제대로 했다”라며 긍정적으로 상황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2010년 씨스타로 데뷔했으며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