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김민준이 영화 ‘파묘’ 촬영 후기를 전한다.

오늘(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야성의 카리스마’를 가진 명품 배우 김민준과 강원도 고성으로 떠난다.

영화 ‘파묘’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던 ‘오니’를 연기한 김민준.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려 6시간이 소요됐다”고 밝히며 분장을 한 채 시골길을 걷다 할머니를 혼배백산하게 한 일화를 꺼낸다. 이뿐 아니라 긴 손톱 분장으로 인해 화장실에서 혼자 바지 내리는 것조차 불가능해 매니저의 도움을 받은 사연을 고백한다.

김민준의 ‘파묘’ 이야기는 오늘(5일) 오후 7시 50분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고성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