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김혜윤이 플러스타 주간 투표 전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6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김혜윤은 284만 140 실버포인트를 기록하며 전부문 통합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은 2026년 상반기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사랑스러운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어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공포 영화 ‘살목지’, 액션 영화 ‘랜드’에 연이어 출연하며 극한의 공포부터 고난도 액션까지 소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차기작으로 SBS ‘굿파트너 2’ 출연을 검토하는 등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감정 표현, 케미로 광고계와 방송가의 러브콜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