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SNS

윤종신 SN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윤종신이 ‘절친’ 장항준 감독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16일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장항준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요즘 제일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이라고 적으며 장항준 감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내가 먼저 사진 찍자 한 거 처음이라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과 장항준 감독은 나란히 선 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의 남다른 친분이 그대로 전해졌다.

특히 윤종신이 직접 “요즘 제일 핫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배경에는 장항준 감독의 최근 흥행 행보도 담겼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5일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