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오는 4월 8일 신보를 선보인다. 지난해 8월에 발매한 미니 3집 ‘LOUD & PROUD’(라우드 앤 프라우드) 이후 8개월 만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데피니션)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어두운 배경 속 신보 앨범명인 ‘DEFINITION’과 발매일 4월 8일이 더해진 가운데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암시한다. 앞서 콘셉트 필름에서 의문의 모스 부호가 변환되는 장면으로 처음 공개됐던 슬로건 ‘& NOW, WE ARE HERE’ 또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슬로건에 담긴 의미와 함께 이번 앨범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DEFINITION’은 4월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