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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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이동휘와 윤경호의 뜨거운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메소드연기’가 동료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속에 특별한 관객 만남을 이어간다.

‘메소드연기’는 코미디 배우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진정성 있는 연기를 인정받고 싶은 배우 이동휘가 역할에 과몰입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19일 배우 이제훈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던 첫 번째 GV에 이어, 이번에는 감독과 배우를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의 릴레이 응원 GV를 확정했다.

먼저 오는 3월 25일(수) 오후 7시 20분 CGV 영등포에서는 시리즈 ‘카지노’로 인연을 맺은 강윤성 감독이 이동휘와 재회한다. 특히 이 자리에는 극 중 ‘이동태’ 역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배우 윤경호가 모더레이터로 직접 나서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27일(금)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는 배우 변요한이 출격한다. 변요한은 동료 배우의 시선에서 바라본 작품 해석과 연기에 대한 진솔한 담론을 나누며 관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계획이다.

릴레이의 대미는 31일(화) 오후 7시 3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이 장식한다. 배우 겸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수호가 참석해 출연 배우 강찬희와 만난다. 두 사람은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느끼는 공통적인 고민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