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소속사 이적 후 첫 팬미팅을 진행한다.

소속사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오후 6시 온앤오프 공식 SNS를 통해 2026 온앤오프 팬 미팅 ‘Re:Connect’(‘리:커넥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온앤오프는 오는 4월 25일 서울 영등포구의 명화라이브홀에서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Re:Connect’를 진행한다. ‘Re:Connect’는 답장을 의미하는 ‘Re:’와 ‘다시 연결하다’, ‘다시 접속하다’라는 뜻의 ‘Connect’를 결합해 새출발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다시 응답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온앤오프의 팬 미팅 ‘Re:Connect’는 4월 6일 오후 7시 NOL 티켓에서 선예매 티켓을 오픈한다. 이후 4월 8일 오후 7시에는 일반 티켓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