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비키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수영복 브랜드는 30일 SNS에 제니와 협업한 수영복 컬렉션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연광 아래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과 고혹적인 눈빛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제니는 다양한 포즈와 각도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매력을 발산, 감각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편, 제니는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연달아 출격할 예정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