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마리아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지난달 30일부터 4월 5일까지 진행된 스포트라이트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스포트라이트 부문에서 마리아가 4만 6160 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마리아는 미국 출신 트로트 가수로, 뛰어난 한국어 실력과 깊은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한국 특유의 정서를 섬세하게 살려 호평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영화 ‘리플레이’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에게는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

6일부터 12일에는 80회차 투표가 진행된다. 80회차 투표 후보자는 김희진, 박현호, 송민준, 정다경, 최종원 5명이며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트롯픽’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하면 스타픽을 무료로 적립받을 수 있다.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 시청 시 데일리픽을 적립받을 수 있다.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